(스판코비치<마케도니아>=연합) 유고연방의 평화선언 이후 봉쇄됐던 마케도니아-유고 국경이 다시 개방됐다고 마케도니아 내무부의 고르다니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고르다니 대변인은 600명의 코소보 주민들이 마케도니아에 도착했다면서 이 가운데는 불법으로 국경을 넘을 사람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고연방은 그러나 마케도니아 국경지역을 재개방하면서도 일부 난민들에게만 국경을 넘도록 허용한 채, 또다시 난민들의 이동을 차단한것으로 알려져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이 모종의 심리전을 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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