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강고려화학측이 전 현대 걸리버스 농구단의 연고지로 전라북도 전주로 옮기기로 하자 대전의 시민단체와 체육회 등이 백지화를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규탄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 현대걸리버스 대전연고유지대책위원회는 성명서에서 금강측이 연고지 이전을 강행한 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내일 한국농구연맹을 항의 방문하는 한편 연고지 이전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금강고려화학 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대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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