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5ha(헥타르)의 산림피해가 발생한 고성 산불은 헬기 운영체계의 미숙으로 조기진화를 하지 못해 피해가 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1대를 임대했던 고성군이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데도 임대기간이 끝났다며 이달 초 헬기를 돌려보낸 데다 산불 현장이 민간헬기 출입제한 지역이라는 이유로 군부대와 협의를 하면서 산불이 발생하고 한 시간이 지나서야 산림청 헬기가 현장에 도착해 피해가 컸습니다.
지금까지 속초였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