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KBS 보도국은 오늘 올림픽대교의 조형물 설치작업 중이던 헬기가 추락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어제 KBS 9시뉴스에 방송하도록 한 시민제보자들에게 금일봉과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화면을 제공한 제보자는 서울 광장동 34살 차희숙 씨,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8살 이용원 씨, 그리고 수중촬영 전문가인 48살 장만석 씨 등 모두 3명입니다.
이호균 KBS 보도국장은 이 자리에서 공영방송인 KBS뉴스가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는 데 시청자들의 제보가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시청자와 함께 하는 뉴스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