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민단은 오늘 일본 자민당 등이 영주 외국인 지방 선거권 부여 법안을 이번 국회에서 표결하지 않고 계속 심의하기로 한데 항의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단은 오늘 성명에서 법안 표결 보류는 영주 외국인에게 주민권을 보장하는 것을 바라지 않고 귀화 제도의 완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골적인 배외주의가 그 배경이라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성명은 더 이상 법안이 표류되지 않도록 차기 국회에서 법안이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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