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던 10대 특수절도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어제 새벽 조사를 받다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뒷담을 넘어 달아났던 19살 문모 군을 오늘 오후 서울 한강로 2가에서 다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문 군에 대해 도주 혐의를 추가해 오늘 오후 구속영장을 신청했는 데 문 군은 지난달 30일 새벽 서울 하월곡동 모 주점 앞에 세워져 있던 125cc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달아났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