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보의 허재와 LG의 오성식이 소속팀과 재계약했습니다.
자유계약선수 협상 마감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 허재는 연봉 1억 8천만원에 2년, 오성식은 연봉 1억 6천만원에 3년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전주 KCC는 장신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신장 193센티미터인 외국인선수 맥도웰과의 재계약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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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허재 오성식 소속팀과 재계약
입력 2001.05.30 (19:16)
단신뉴스
프로농구 삼보의 허재와 LG의 오성식이 소속팀과 재계약했습니다.
자유계약선수 협상 마감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 허재는 연봉 1억 8천만원에 2년, 오성식은 연봉 1억 6천만원에 3년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전주 KCC는 장신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신장 193센티미터인 외국인선수 맥도웰과의 재계약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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