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오늘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들에 대한 미국 법원의 유죄 평결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하고 빈라덴을 미국에 인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 정보부의 고위 관계자인 압둘 아난 히마트는 빈 라덴은 이슬람의 위대한 전사이자 아프간 국민의 은인이라면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빈 라덴을 미국에 넘겨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맨해튼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98년 발생한 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관 폭발사건 연루 등의 혐의로 빈 라덴 추종자 4명에게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빈 라덴은 탈레반 정권의 보호아래 아프가니스탄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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