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 경찰서는 오늘 청부폭력을 행사하고,또 이를 부탁한 사람을 협박해서 금품을 뜯은 프로복싱 전 주니어페더급 동양 챔피언 31살 허 모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1 월 평소 알고 지내던 45 살 배 모씨로부터 아내와 내연관계에 있는 남자를 처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38 살 김 모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허 씨는 또 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청부폭력을 의뢰한 배 씨에게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천 5 백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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