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과 신문 사이에 활성화되고 있는 매체비평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과 한국언론재단이 공동 주최한 '신문과 방송 상호 매체비평 확대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김서중 교수는 '미디어 상호비평의 필요성'이라는 발제를 통해 전체 언론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신문이 다른 신문을 비평하고 방송이 신문을 비평하는 활동이 긍정적이라 평가했습니다.
또 민언연 신문모니터위원회 대표 김은주씨는 조선,중앙,동아일보 3사의 매체비평이 자기방어와 타사 흠집내기에만 주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토론에서 KBS 시사포커스의 김구철 기자는 매체비평은 언론의 자기 성찰과 반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밝히고 방송의 신문비평이 취재와 보도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조선,중앙,동아 3사의 미디어 담당 기자는 참석을 요청받았지만 이 자리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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