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중인 조셉 에스트라다 전 필리핀 대통령은 오늘 20명의 인질을 억류하고 있는 이슬람 반군들을 소탕하기 위한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방침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오늘 성명을 내고 '필리핀인들은 정치논쟁에서 탈피, 게릴라들의 인질 억류사태를 서둘러 해결하려는 경찰당국에 지지를 보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레이시아령 휴양지 시다판섬에서 외국인 등 모두 21명을 납치한 아부 사이야프 게릴라들과의 협상에 나섰다 실패해 아로요 대통령으로부터 맹렬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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