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폐 AFP=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가 유고 코소보 난민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마케도니아에 설치한 난민 수용소들이 단계적으로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에 인계될 것이라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나토의 에릭 몽노트 대변인은 이제 난민들의 긴급한 수요가 충족되면 나토는 조만간 수용소의 일상적인 운영을 민간기구에 이양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그동안 UN측은 나토가 마케도니아의 난민 수용소 운영을 맡아오면서 국제구호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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