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한 인천시 송현동 70살 유모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3월초 자신의 집에서 이미 구속된 김모 씨에게 5만 원을 받고 필로폰을 파는 등 모두 백여 차례에 걸쳐 필로폰 3그램을 판매하고 최근에 10여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유 씨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전과 30범의 경력이 있지만, 마약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