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개막된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는 월드컵의 리허설인 셈입니다.
그런 만큼 이번 대회를 국민적 성원 아래 훌륭하게 치러야만 내년 월드컵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정무 KBS 축구 해설위원입니다.
⊙허정무(축구 해설위원): 미니 월드컵의 개막으로 사실상 월드컵이 시작됐습니다.
프랑스와 브라질 등 대륙별 최강팀 8나라가 벌이는 별들의 전쟁이 바로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프랑스에 비록 졌지만 현란한 예술축구를 한수 배웠고 이것은 내년 월드컵을 위해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 95개국 축구팬들이 지켜보는 이 축제에서 우리는 내년 월드컵을 준비하는 국민적 역량을 보여줘야 합니다.
월드컵 준비 과정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스포츠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외교 등 국가 전반에 걸쳐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우리의 대내외적 위상을 높여야 합니다.
국가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표팀의 전력향상, 그리고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위해서 범국민적인 동참의식이 필요합니다.
KBS해설위원 허정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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