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신화=연합뉴스) 베이징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과 중국관리들이 베이징 시민들과 함께 만리장성 인근 언덕에 소나무 2백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권병현 주중대사는 환경개선에는 국경이 없다고 지적하고 양국은 보다 나은 세계 건설을 위해 노력을 배가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일본과 싱가포르, 태국 등 여러나라 사람들도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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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대사관 직원,만리장성에 소나무 심어
입력 1999.04.11 (01:38)
단신뉴스
(베이징 신화=연합뉴스) 베이징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과 중국관리들이 베이징 시민들과 함께 만리장성 인근 언덕에 소나무 2백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권병현 주중대사는 환경개선에는 국경이 없다고 지적하고 양국은 보다 나은 세계 건설을 위해 노력을 배가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일본과 싱가포르, 태국 등 여러나라 사람들도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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