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AFP=연합뉴스) 니제르 군부지도자들은 앞서 군부쿠데타로 피살된 이브라힘 바레 마이나사라 대통령의 뒤를 이을 새 지도자 선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또 이브라힘 하산 미야키 총리는 국회 해산 명령을 내렸으나 국회의원들은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반발하면서 비상회의를 소집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시민들은 아직도 이번 쿠데타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사태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서서히 일상 생활로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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