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피파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개막전에서 프랑스에게 크게 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대구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현격한 기량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5대 0으로 패했습니다.
전반 8분만에 말레에게 선취골을 내준 우리나라는 10분 뒤 비에이라,전반 33분 아넬카에게 연속골을 허용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후반에도 프랑스의 조르카예프와 윌토르에게 다시 한 골씩 내줬습니다.
설기현을 원톱으로 내세운 전반 내내 수세 몰렸던 우리나라는 후반 들어 황선홍을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한 골도 만회하지 못했습니다.
수원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호주가 멕시코를 물리치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호주는 머피와 스코코의 연속골로 주전들이 대거 빠진 멕시코에 2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레 울산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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