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지점장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공개수배된 30대 부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전주 북부경찰서는 전북 군산시 구암동 36살 황모 씨와 황씨의 처 35살 장모 씨가 오늘 새벽 자수해 옴에 따라 이들 부부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황씨 부부는 달아난 익산시 어양동 38살 조모 씨와 함께 교통사고 보험금 지급 등과 관련해 앙심을 품고 지난 22일 밤 전주 서신동 모 아파트에서 모 보험회사 전북 지점장 42살 이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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