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등 7개 기관은 최근 동시 분양아파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4일 1순위 청약접수가 시작되는 서울시 5차 동시분양 아파트부터 각 단지별 평가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평가위원회에는 국토연구원 외에 교통개발연구원, 한국부동산학회, 서울YWCA, 시민환경연구소 등 6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평가위원회는 평가항목을 발전가능성,교통,환경 가격,편익시설,지명도 등 6개로 나눠 앞으로 동시분양이 있을 때마다 이들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심사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5차 동시분양 아파트에 대한 평가 결과 발전가능성 면에서 신수동 세양아파트와 구로동 삼성래미안이 1위를 기록했고 교통 면에서는 신수동 세양아파트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환경 면에서는 갈현동 코오롱 오투빌이 1위를 또 가격경쟁력 면에서는 서초동 아이파크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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