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에서 교통사고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인천지역에서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51건씩 발생해 평균 77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한해 사망자는 모두 287명이나 됐습니다.
이러한 사망자수는 지난 99년보다 50%나 증가한 것 입니다.
경찰은 교통사고 증가 원인을 인천국제공항 건설에 따른 화물차량 사고 증가와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의 증가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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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자 1년만에 50% 넘게 증가
입력 2001.05.30 (22:05)
단신뉴스
인천지역에서 교통사고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인천지역에서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51건씩 발생해 평균 77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한해 사망자는 모두 287명이나 됐습니다.
이러한 사망자수는 지난 99년보다 50%나 증가한 것 입니다.
경찰은 교통사고 증가 원인을 인천국제공항 건설에 따른 화물차량 사고 증가와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의 증가 등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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