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외교위원장 내정자인 민주당의 조지프 바이든 의원이 부시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대한 견제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바이든 의원은 특히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해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교착 상태에 놓인 북미 대화에 탄력을 주겠다는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바이든 의원은 또 부시 대통령의 새 미사일 방어망 구축과 탄도탄 요격미사일 협정폐기 구상에 대해 실수를 저지른 뒤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는 없다며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시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