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윌리암 번스 미국 중동 특사의 중재로 휴전을 위한 안보회담을 가졌으나 합의를 보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협상이 끝난 뒤 성명을 내고 팔레스타인측이 이스라엘의 휴전요구를 거부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이 총격을 가하고 있다며 미첼 보고서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휴전 제의를 거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보 협상이 진행되던 이날도 양측의 유혈충돌로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 각각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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