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의회에 대해 자국 실업자들이 취업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개혁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오늘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지난 96년 자신이 서명했던 복지개혁법안을 거론하면서 `잘못된 복지시스템을 개혁하는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근로자 가족들에게 세액공제를 해주고, 생활보호 대상자였다가 취업을 하게된 미국인들에게 교통비와 거주비를 지원해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