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모델지망생에게 영화배우를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하려 한 모 영화사 직원 27살 유모 씨를 성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서울 삼성동에 있는 모 영화사 섭외팀장으로 지난 22일 모델지망생인 23살 허모 양에게 영화배우 전속계약을 맺자며 접근한 뒤 자신의 집에 데리고가 성폭행하려다 허양이 저항하자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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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지망생 성폭행하려 한 영화사 직원 영장
입력 2001.05.31 (04:15)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모델지망생에게 영화배우를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하려 한 모 영화사 직원 27살 유모 씨를 성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서울 삼성동에 있는 모 영화사 섭외팀장으로 지난 22일 모델지망생인 23살 허모 양에게 영화배우 전속계약을 맺자며 접근한 뒤 자신의 집에 데리고가 성폭행하려다 허양이 저항하자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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