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밀반입 혐의로 체포된 알제리인 아흐메드 레삼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폭파하려 했다고 자백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레삼이 캐나다의 이슬람 과격단체에 대한 수사에 협조하는 대신 감형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삼은 지난 99년 12월 폭발물 58킬로그램과 시한폭탄장치 4개를 갖고 몬트리올에서 워싱턴주로 입국하려다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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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용의자 LA공항폭파 기도 시인
입력 2001.05.31 (04:39)
단신뉴스
폭발물 밀반입 혐의로 체포된 알제리인 아흐메드 레삼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폭파하려 했다고 자백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레삼이 캐나다의 이슬람 과격단체에 대한 수사에 협조하는 대신 감형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삼은 지난 99년 12월 폭발물 58킬로그램과 시한폭탄장치 4개를 갖고 몬트리올에서 워싱턴주로 입국하려다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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