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탤런트 원미경 씨가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중견 탈렌트 40살 원미경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씨는 어제 밤 11시 40분쯤 서울 연희동 연희삼거리에서 혈중 알콜농도 0.208%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원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서 백미터 가량 떨어진 까페에서 친구와 맥주 2병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오던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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