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수도 산 살바도르 서쪽 산타 테클라시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200여채가 매몰되는 등 피해가 속출해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산타 테클라 시의회는 지난 1월 13일의 지진으로 수백명이 매몰됐던 라스 콜리나스 마을에 장마철 폭우가 시작되면서 산사태가 잇따르자 지난 29일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엘 살바도르에서는 지난 1월의 강진과 2월 지진으로 적어도 천246명이 숨지고 8천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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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폭우로 주택 200여채 매몰
입력 2001.05.31 (05:33)
단신뉴스
엘살바도르 수도 산 살바도르 서쪽 산타 테클라시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200여채가 매몰되는 등 피해가 속출해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산타 테클라 시의회는 지난 1월 13일의 지진으로 수백명이 매몰됐던 라스 콜리나스 마을에 장마철 폭우가 시작되면서 산사태가 잇따르자 지난 29일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엘 살바도르에서는 지난 1월의 강진과 2월 지진으로 적어도 천246명이 숨지고 8천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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