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컴퓨터 제조업체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가 수익 악화 경고 공시를 한 영향으로 뉴욕증시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4% 이상 폭락했습니다.
30일 나스닥종합지수는 4.18% 떨어진 2,084.50에 거래가 종료됐고 다우존스 산업 평균지수는 1.51% 떨어진 10,872.64에, S&P 500 지수는 1.57% 내린 1,248.08에 각각 장이 마감됐습니다.
선 마이크로시스템스는 12.96%, 래디오색은 주가가 18.02%나 폭락했습니다.
전날 합병협상 결렬을 선언했던 통신장비 메이커인 프랑스의 알카텔과 미국의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의 주가도 모두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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