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테너 가운데 1명인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돕기 위한 대규모 자선 공연을 열었습니다.
이탈리아 전역에 방송된 이번 공연에는 미국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와 아내 캐서린 제타 존스, 가수 스팅과 셀린 디옹 등이 등장해 공연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습니다.
파바로티는 자선공연을 통해 아프간 난민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실로부터 다음달 20일, 세계 난민의 날에 인도주의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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