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나스닥.다우지수 동반하락
    • 입력2001.05.31 (06:00)
뉴스광장 2001.05.3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의 마지막날 목요일 아침 KBS뉴스광장입니다.
    ⊙앵커: 미국 뉴욕증시가 오늘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기술주들의 실적악화 전망으로 4.2%나 폭락했습니다.
    악재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제공했습니다.
    보도에 최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마감된 뉴욕 증시는 나스닥과 다우지수 산업평균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은 4.2%, 91포인트나 내려 208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근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입니다.
    다우지수도 1.5%, 167포인트나 내린 1만 873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나스닥시장의 심리적 지지선인 22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오늘 다우지수마저 2주만에 지지선인 1만 1000선이 무너졌습니다.
    같은 폭락세는 기업들의 수지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장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컴퓨터 서버 전문업체인 선마이크로 시스템의 수지전망이 나쁘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촉발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선마이크로 시스템과 같은 컴퓨터 주식과 반도체 업종 등 기술주들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기술 관련 기업들의 실적전망 악화가 최근 살아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가라앉혀 주가 하락을 부른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 4월과 5월에 반등을 보이기도 했던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저조로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로 돌아서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 나스닥.다우지수 동반하락
    • 입력 2001.05.31 (06:00)
    뉴스광장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의 마지막날 목요일 아침 KBS뉴스광장입니다.
⊙앵커: 미국 뉴욕증시가 오늘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기술주들의 실적악화 전망으로 4.2%나 폭락했습니다.
악재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제공했습니다.
보도에 최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마감된 뉴욕 증시는 나스닥과 다우지수 산업평균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은 4.2%, 91포인트나 내려 208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근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입니다.
다우지수도 1.5%, 167포인트나 내린 1만 873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나스닥시장의 심리적 지지선인 22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오늘 다우지수마저 2주만에 지지선인 1만 1000선이 무너졌습니다.
같은 폭락세는 기업들의 수지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장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컴퓨터 서버 전문업체인 선마이크로 시스템의 수지전망이 나쁘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촉발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선마이크로 시스템과 같은 컴퓨터 주식과 반도체 업종 등 기술주들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기술 관련 기업들의 실적전망 악화가 최근 살아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가라앉혀 주가 하락을 부른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 4월과 5월에 반등을 보이기도 했던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저조로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로 돌아서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