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단병호 위원장 등 민주노총 지도부 9명은 민생 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어제 저녁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집무실을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주5일 근무제 도입, 모성보호법, 사립학교법 등 각종 개혁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해 달라며 국회의장이나 3당 총무가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을 때까지 농성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 지도부들은 어제 오후 이만섭 국회의장을 찾아 3당 총무를 불러 노동관련법 등 개혁법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잡아줄 것을 요구했지만 이 의장이 난색을 표시하자 의장 집무실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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