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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월드컵 경기장 한 발 앞서
    • 입력2001.05.31 (06:00)
뉴스광장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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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경기장 준비는 일본이 우리보다 한 발 앞서있습니다마는 2002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일본도 지금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를 계기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쿄의 전복수 특파원이 월드컵 축구 일본 개막전이 열리는 니이가타 경기장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동해와 마주한 일본의 항구도시 니이가타.
    니이가타에서는 내년 6월 1일 월드컵축구 일본 개막전이 치러집니다.
    ⊙하세가와 요시아키(니이가타 시장): 니이가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스타디움의 완공으로 월드컵 열기가 높아지면서 니이가타 주요 상점과 입구에는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를 알리는 아치형 간판이 솟습니다.
    하수도 공사장 간판도 월드컵 홍보 마스코트로 장식됐습니다.
    경기장 부근인 호수에 날아든 백조를 상징으로 만들었다는 니이가타 경기장은 4만 2000여 명이 어디에 앉더라도 경기장면이 생생하게 보이고 음향효과가 좋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마츠야마 유우지(경기장 관리소장): 음향시설이 좋아 극장에 있는 것처럼 경기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자: 또 신체 장애자들이 휠체어를 탄 채로 관람할 수 있는 104석의 장애자석도 니이가타 경기장의 자랑입니다.
    우리 돈 3000억원을 들여 경기장을 만든 니이가타시는 월드컵 경기 후 육상경기장과 축구, 문화 이벤트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워놓았습니다.
    날개를 활짝 편 백조이미지를 지붕으로 살린 이 경기장을 통해 니이가타 시민들은 1년 후 축구경기의 매력과 니이가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보여주겠다며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니이가타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 일본 월드컵 경기장 한 발 앞서
    • 입력 2001.05.31 (06:00)
    뉴스광장
⊙앵커: 경기장 준비는 일본이 우리보다 한 발 앞서있습니다마는 2002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일본도 지금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를 계기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쿄의 전복수 특파원이 월드컵 축구 일본 개막전이 열리는 니이가타 경기장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동해와 마주한 일본의 항구도시 니이가타.
니이가타에서는 내년 6월 1일 월드컵축구 일본 개막전이 치러집니다.
⊙하세가와 요시아키(니이가타 시장): 니이가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스타디움의 완공으로 월드컵 열기가 높아지면서 니이가타 주요 상점과 입구에는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를 알리는 아치형 간판이 솟습니다.
하수도 공사장 간판도 월드컵 홍보 마스코트로 장식됐습니다.
경기장 부근인 호수에 날아든 백조를 상징으로 만들었다는 니이가타 경기장은 4만 2000여 명이 어디에 앉더라도 경기장면이 생생하게 보이고 음향효과가 좋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마츠야마 유우지(경기장 관리소장): 음향시설이 좋아 극장에 있는 것처럼 경기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자: 또 신체 장애자들이 휠체어를 탄 채로 관람할 수 있는 104석의 장애자석도 니이가타 경기장의 자랑입니다.
우리 돈 3000억원을 들여 경기장을 만든 니이가타시는 월드컵 경기 후 육상경기장과 축구, 문화 이벤트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워놓았습니다.
날개를 활짝 편 백조이미지를 지붕으로 살린 이 경기장을 통해 니이가타 시민들은 1년 후 축구경기의 매력과 니이가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보여주겠다며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니이가타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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