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방송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화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시화전에는 이수익 KBS 라디오 제작위원과 SBS의 박준영 전무 등 프로듀서와 기자, 엔지니어 등으로 활동중인 시인 11명의 작품 20여 편이 김연규, 양주예 등 중견화가 20여 명의 그림으로 형상화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표화랑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방송인 시인들의 시화전 열려
입력 2001.05.31 (06:00)
뉴스광장
⊙앵커: 방송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화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시화전에는 이수익 KBS 라디오 제작위원과 SBS의 박준영 전무 등 프로듀서와 기자, 엔지니어 등으로 활동중인 시인 11명의 작품 20여 편이 김연규, 양주예 등 중견화가 20여 명의 그림으로 형상화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표화랑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