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주의 한 법원이 성 범죄자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성 범죄자들의 집과 차 등에 부착하도록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범죄자이므로 위험합니다'라고 쓰여진 이 표지판은 범죄자가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나친 인권 침해가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끝)
미 성범죄자 식별 표지판 논란
입력 2001.05.31 (06:02)
단신뉴스
미국 텍사스 주의 한 법원이 성 범죄자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성 범죄자들의 집과 차 등에 부착하도록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범죄자이므로 위험합니다'라고 쓰여진 이 표지판은 범죄자가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나친 인권 침해가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