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새 재무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맥스 보커스 의원이 최근 한미자유무역협정 입법안을 의회에 제출하면서 양국간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빠른 진전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뉴욕사무소에 따르면 보커스 의원은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울 위해 현재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의회에 요구하고 있는 무역협상에 있어서의 신속 처리 권한을 한국 등 일부 국가와의 협상 때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적극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무위 민주당 간사 의원을 맡고 있는 보커스 의원이 제출한 법안에는 농산물과 공산품에 대한 내국민 대우와 시장접근, 미국과 한국의 원산지 기준 개선, 통관절차, 위생기준,지적재산권 보호 규정 등의 조정, 국제 노동보호 기준 엄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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