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여성 동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 베트남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베트남인 30살 웬쥬두안 씨를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웬쥬두안 씨는 지난 96년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해 연수기간을 마치고도 귀국하지 않고 불법체류자로 남아 생활해 오다 평소 알고 지내던 동포 27살 미덩화 씨를 불법체류자인 점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2백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