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여자 어린이를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여러 곳에 나눠 버린 서울 송정동 40살 최모 씨를 살인과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0일 서울 송정동 둑방길에서 혼자 놀고 있던 5살 김모 어린이를 유괴해 자신의 집에서 살해한 뒤, 지난 19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김모 어린이의 시신을 서울 송정동 주택가 골목과 경기도 광주시의 한 여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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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여자 어린이 살해 40대 구속
입력 2001.05.31 (08:48)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여자 어린이를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여러 곳에 나눠 버린 서울 송정동 40살 최모 씨를 살인과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0일 서울 송정동 둑방길에서 혼자 놀고 있던 5살 김모 어린이를 유괴해 자신의 집에서 살해한 뒤, 지난 19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김모 어린이의 시신을 서울 송정동 주택가 골목과 경기도 광주시의 한 여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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