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서상섭,안영근,김부겸 의원등 '정치개혁을 위한 의원모임'의 한나라당 의원 10여명과 이부영 한나라당 부총재는 다음달 4일 모임을 갖고 국가보안법 개정안과 부패방지법 등 개혁법안의 임시국회 통과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특히 국가보안법 개정안의 경우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크로스보팅을 해서라도 반드시 통과시켜야한다는 입장을 당 지도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의원들은 또 '정치개혁을 위한 의원모임 소속' 여당 의원들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