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검찰은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오사마 빈 라덴의 추종자 4명 가운데 1명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패트릭 피츠제럴드 연방 검사는 어제 죄에 상응하고 희생자들에게 정의를 안겨주는 유일한 처벌은 사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미국 배심원단은 2백24명의 인명을 앗아간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 4명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
미 검찰, 대사관 폭파범 사형 구형
입력 2001.05.31 (09:14)
단신뉴스
미국 연방검찰은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오사마 빈 라덴의 추종자 4명 가운데 1명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패트릭 피츠제럴드 연방 검사는 어제 죄에 상응하고 희생자들에게 정의를 안겨주는 유일한 처벌은 사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미국 배심원단은 2백24명의 인명을 앗아간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대사관 폭파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 4명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