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지역 바레인과 카타르에 주둔하고 있는 미 해군 5함대가 어제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경계태세는 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관 폭탄테러 사건의 용의자이자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의 추종자 4명에 대해 맨해튼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이 유죄평결을 내린지 하루만에 취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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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걸프해역 주둔군에 경계령 발령
입력 2001.05.31 (09:15)
단신뉴스
걸프지역 바레인과 카타르에 주둔하고 있는 미 해군 5함대가 어제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경계태세는 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관 폭탄테러 사건의 용의자이자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의 추종자 4명에 대해 맨해튼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이 유죄평결을 내린지 하루만에 취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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