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텍사스 주의 한 법원이 성범죄자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성범죄자들과 집과 차 등에 부착하도록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범죄자이므로 위험합니다라고 쓰여진 이 표지판은 범죄자가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나친 인권침해가 아니냐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 성범죄자 식별 표지판 논란
입력 2001.05.31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텍사스 주의 한 법원이 성범죄자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성범죄자들과 집과 차 등에 부착하도록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범죄자이므로 위험합니다라고 쓰여진 이 표지판은 범죄자가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나친 인권침해가 아니냐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