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강원도 태백시 황연동 통보광업소 갱내에서 백 킬로그램 무게의 돌이 떨어져 작업을 하던 광원을 덮치는 바람에 44살 서인수 씨가 돌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서씨가 갱내에서 작업을 하다 갱내 안쪽에서 굴러 떨어진 돌을 피하지 못해 변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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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사고 광원 1명 사망
입력 2001.05.31 (09:42)
단신뉴스
오늘 오전 6시쯤 강원도 태백시 황연동 통보광업소 갱내에서 백 킬로그램 무게의 돌이 떨어져 작업을 하던 광원을 덮치는 바람에 44살 서인수 씨가 돌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서씨가 갱내에서 작업을 하다 갱내 안쪽에서 굴러 떨어진 돌을 피하지 못해 변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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