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제 세계의 인권문제에서 지도적 위치에 있지 않으며 오히려 인권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다고 국제사면위원회,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미국지부가 밝혔습니다.
윌리엄 슐츠 엠네스티 미국 지부장은 국제 엠네스티 창설 40주년 기념 보고서에서 지난 달 미국의 국제 인권위원회 이사국 탈락은 이미 예고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그 사례로 대인지뢰 금지협약 비준 실패와 국제범죄재판소 설치 반대 등을 들었습니다.
국제 엠네스티 런던 본부도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미성년자까지 사형에 처하고 있다며 미국의 인권상황을 비판했습니다.
이에대해 필립 리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앞으로도 인권의 선도자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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