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 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 경찰서는 도난된 2억원대의 컴퓨터 부품을 사들여 시중에 내다판 39 살 김모씨 등 컴퓨터 부품업자 4명에 대해 장물 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9 일 경기도 모 반도체 제조업체의 납품 차량에서 도난 당한 한개에 10 만원짜리 컴퓨터 메모리 노즐 2천여개를 알선업자인 43 살 이모씨를 통해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반도체 천 2 백여만원 어치를 빼돌려 부품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로 체포된 반도체 납품차량 기사 29 살 김모씨가 이번 사건에서 절도 사건을 위장해 부품을 빼돌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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