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했던 유흥주점에서 대량으로 양주를 훔친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24살 전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 등은 지난 20일 새벽 자신이 일했던 서울 신사동 모 유흥주점에서 반납하지 않고 갖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5백 50여만 원 어치의 양주 백 60여 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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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했던 유흥주점에서 양주 훔쳐
입력 2001.05.31 (10:11)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했던 유흥주점에서 대량으로 양주를 훔친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24살 전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 등은 지난 20일 새벽 자신이 일했던 서울 신사동 모 유흥주점에서 반납하지 않고 갖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5백 50여만 원 어치의 양주 백 60여 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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