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용 산업은행 총재는 GM과의 실무 협상을 거쳐, 대우차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2주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건용 총재는 GM측의 협상 태도로 볼때 인수의사는 확실해 보인다고 분석하고, 인수 범위와 가격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정총재는 어제 GM측이 낸 인수제안서는 일종의 토의 자료로 활용될 뿐,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향후 협상에 따라 인수 범위와 조건 등이 확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과 GM은 조만간 제 3국에서 본격적인 실무 협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