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전남 완도군 보길도 정자리에서 완도경찰서 보길파출소 순찰차가 6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29살 정명일 순경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4살 김현관 경장은 헤엄쳐 나왔습니다.
경찰은 급 커브길에서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순찰차가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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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바다 추락 경관 1명 숨져
입력 2001.05.31 (10:24)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쯤 전남 완도군 보길도 정자리에서 완도경찰서 보길파출소 순찰차가 6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29살 정명일 순경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4살 김현관 경장은 헤엄쳐 나왔습니다.
경찰은 급 커브길에서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순찰차가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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