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0여개 개발도상국가에 인터넷 청년 봉사단을 파견하고 국제적인 정보격차 해소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정통부는 다음달 10일부터 단계적으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그리고 몽골 등 20여개 개도국에 백 50여명의 인터넷 청년 봉사단을 보내 이들 나라의 학생이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청년 봉사단에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내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홈페이지 www.kinternet.org를 통해 지원서를 다운받아 e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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