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이회창 총재의 총재 재선출 1년을 맞아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각오로 국민 우선을 생명처럼 아는 민주 정당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지난 1년간 한나라당은 총재단회의와 당무회의,의원총회 등 각종 회의체를 활기찬 토론의 장으로 승화시켰고 잇단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여론 청취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하고 이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지만 자만에 빠지지 않고 국민을 위한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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