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열린정치포럼 소속 의원 7명은 오늘 국회에서 이종대 대우차 회장에게서 대우차 정상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우차를 GM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노조원들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대 회장은 제3의 대안이 없는만큼 대우차를 GM에 매각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면서 매각이 제 때 이뤄질 경우 5,6개월안에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정치포럼 소속 의원들은 이에 대해 해외수출망의 절반이 붕괴된 대우차가 조속히 정상화 되기 위해선 매각 협상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인원해고에 대해 노조원들을 적극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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